구리꼬마꽃벌은 한국과 일본에 사는 몸길이 6~8mm쯤의 작은 야생벌이에요. 암컷은 몸이 구릿빛으로 반짝이고 회백색 털이 나 있어요. 날개는 투명한데 살짝 노란빛이 돌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6~8mm 정도예요. 암컷은 몸이 구릿빛을 띠고 광택이 강하며, 회백색 털이 나 있어요. 날개는 투명한데 살짝 노란빛이 돌고 바깥쪽은 옅게 거무스름해요.

사는 곳

분포
한국과 일본에 살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꼬마꽃벌속 안의 Seladonia 무리를 독립된 속으로 보는 자료에서는 Seladonia aeraria라고 써요. 같은 벌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구리꼬마꽃벌(Halictus aerari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