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는 우리나라 산지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흰 꽃이 노란 중심을 둘러싸며, 잎은 여러 갈래로 깊게 갈라져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를 뻗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가 여러 갈래로 깊게 갈라져요.
꽃
줄기 끝의 꽃송이는 바깥의 흰 과 가운데 노란 꽃으로 이루어져요.
열매
꽃이 진 뒤 작고 마른 열매가 생겨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락동구절초(구절초)Chrysanthemum naktongense

이 종의 잎은 여러 갈래가 다시 깊게 갈라지는 편이고, 좁은 뜻의 구절초는 잎 갈래가 더 넓게 남아요. 꽃만 찍은 사진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구절초라고 불리기도 해요.

국화Chrysanthemum × morifolium

구절초의 전형적인 꽃은 흰색이나 옅은 분홍색 혀꽃 한 줄 사이로 노란 중심이 잘 보여요. 재배 국화는 꽃빛과 크기, 꽃잎 겹수가 매우 다양하고 노란 중심이 꽃잎에 가려진 품종도 많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가을에 피는 국화속 식물이고 잎이 갈라져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분포
한국에도 자생하는 국화속 식물이에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Chrysanthemum zawadzkii라는 철자로도 적어요. 락동구절초(Chrysanthemum naktongense)를 별도 종으로 분류하기도 해요. 산구절초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구절초(Chrysanthemum zawadski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